사람들은 한가지 일을 오래 하다보면 전문성도 생기지만, 그만큼 초심이나 기본을 쉽게 잊게 되는 거 같습니다. 회의감이나 나태해짐도 들기 마련인데, 이렇게 보수교육 이름만 들으면 사실 굉장히 딱딱하고 하기 싫다 귀찮다 라는 생각이 들지만, 이렇게 들으면서 다시 한번 아~ 그랬지 이건 그랬지 이렇게 바뀌기도 했네? 이건 나도 몰랐던 부분이네 하는 것들을 알게 되는거 같아요
모든 수료가 끝나고 또 시간이 지나면 지금 하고 있는 나의 이 일이 나의 직업에 전문성에 한번 더 윤활유가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만큼 노력해야 겠지만 ! 스스로 !
에듀케어 땡~~큐!!
영아보육[스마트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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