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전담어린이집에서 3년을 근무하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1년 휴직을 하고나서 다시 어린이집에 출근하면서 직무교육을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어린이집에서 아이들과 생활하고, 집에 와서는 교육을 들으며 오전에 활동했던 것들을 되짚어 보기도 하고, 다음날 아이들에게 좀 더 성숙한 교사로서 다가갈 수 있었고, 교육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동안 알고 있었던 교육들을 다시 처음으로 차근차근 풀어나가며 다양한 예시자료와 영상자료로 큰 도움이 되었으며, 저 역시 아이들에게 사랑하는 마음과 전문적인 교사로서의 자세가 더욱 다져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영아보육[스마트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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