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보육교사를 하다가 결혼, 출산, 육아 등으로 인해 몇 년 간 경력단절이 발생했죠. 오랜만에 근무하니 실수도 발생하고, 차량탑승부터 화단에 물주기, 보육활동, 퇴근 후 일지쓰기, 상담 등 모든 것이 힘들었습니다. 경력단절 때문인지, 근무지를 옮겨서인지 제 자신이 Burn Out되어 일의 행복은 커녕 가정의 불화, 자존감의 상실까지 찾아왔죠.
그러나 본 연수를 들으며 초심으로 돌아가려고 노력핶고, 잊혀진 것들을 찾으려 노력했습니다. 어려운 연수는 아니었지만 제게 '할 수 있어.'라는 자신감과 '해보자.'라는 기회를 주었고, 가혹한 어린이집 근무환경을 인내하도록 다독여준 연수었어요. 또한 '교사의 행복과 전문성이 아이들의 행복의 전제조건'임을 새삼 깨닫았습니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영아보육[스마트러닝]
c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