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뉴스에는 어린이집교사로 인한 불미스러운 사건이 보도가 되었습니다ㅜㅜ부모님이 가방에 넣은 녹음기에서 들려오는,,아이들을 향한 교사의 말은 입에 담기도 어려운 "나쁜소리"였네요ㅜㅜ 그러한 보도를 들을 때마다 부끄러워지는 것은 저뿐만이 아니겠지요.. 그분들도 분명 다양한 교육을 받았을텐데 어찌 그리했읅까...저도 여러상황속에서 마음에 화가 일어날 수 있는 보통의 교사이기에 스스로의 뒷모습을 생각해보네요.
무더운 여름방학기간을 모두 강의수강으로 투자하며 땀을 흘렸지만 이번 교육을 통하여 아이들을 만나기전 두근거렸던 첫마음을 다시한번 마음에 새겨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교육받은 내용을 잘 기억하여 현장에서 적용하도록 노력하며 지내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흘러 다시 보수교육을 받을 때에는 이전보다 더욱 멋진교사가 되어있길 바라봅니다~^^
영아보육[스마트러닝]
ph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