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교육을 받을 때 마다 발 빠르게 교육원에 접수해서 현장에서 일한 후 시간에 쫒기며 아슬아슬하게 교육을 듣고 밀린 집안일 하고 ~~ 교육을 받는다기보다는 누군가에게 떠밀려서, 보조금을 받아야하기 때문에 ~~ 이렇게 받은 보수교육은 현장에서 일하며 도움이 되지 않는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번 보수교육을 집에서 편안하게 오로지 집중하며 들을 수 있어 1차시, 2차시.... 강의를 들으며 무뎌지고 익숙한 생활~ 다시 한 번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고 현장에서 아이들과 생활하는 시간이 너무나 중요한 시간임을 깨닫게 된것 같습니다.
교수님들의 현장경험과 열정적인 강의를 들으며 고개를 끄덕이기도하고, 감탄하기도하고, 웃기도하고, 다짐도하며 즐겁게 수강하였습니다.
영아보육[스마트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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